부모마음

교육후기

부모마음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이수하신 시터분들의 생생한 교육 후기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베이비시터 교육 후기

글쓴이 :
권정희
날짜:
2017-01-21
조회수:
1505

6년 전, 동화 작가를 꿈꾸며 습작시절,
제 사업을 하려고 창업을 준비할 때,
‘베이비시터, 업종을 탐색하면서 <부모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영순’ 원장님의 프로필을 읽고, 그 분의 바른 교육관과
<부모마음>의 진정한 엄마 마음 된 헤아림
창업 동기 인터뷰 등 여러 자료를 검색 했습니다.

그 때, 제가 베이비시터 교육을 수료해야 될 일이 생긴다면
반드시 <부모마음>을 선택하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박영순 원장님을 실제로 뵙고 그 분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에너지 가득한 행복이었습니다.
박영순 원장님의 강의는
힘차고, 다정하고, 포근한 햇살 같습니다.
베이비시터의 사명감과 직무 윤리, 영 유아, 학령기 발달과정
청결과 활동예절에 대해 열강 해 주셨습니다.

‘정유순’강사님의 동화구연은
우리의 소중한 아이에게
단순히 책 읽듯 들려주는 생명 없는 동화가 아닙니다.
등장인물들을 신나게 재미지게 끌어내는 상상하는 동화입니다.
마치 책 주인공들이 밖으로 걸어 나와
실제 움직이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맑고 크고, 또 때로는 아이를 주의 집중시킬 때 사용하는
고요하게 한 박자 쉬고 작은 목소리,
작은 목소리의 대단함에 대해 깨닫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특히 아이와 함께 나누고 싶은 손유희는
어른들이 함께 동참해도 즐겁습니다.

‘신진숙’ 강사님, 수납 정리정돈 시간입니다.
준비물이 행여 짐이 될까 봐 망설이다가 챙겨 갔습니다.
‘신진숙’ 강사님의 정리정돈 수납 강의는
수건, 양말, 속옷, 니트, 바지 등, 의류에서부터
냉장고, 책상, 화장품 정리 정돈까지, 집안 모든 잡동사니, 포함 합니다.
당연히 여기고 조심조심 개켜 놓던
옛날 어머니 시절의 의류 수납방식을 벗어나,
신강사님의 손끝에서 다시 태어난 정돈된 옷들은,
형태의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여자라면, 신강사님의 강의를 꼭 들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잘 버리지 못하는 엄마들의 심리를 콕콕 찍어
온 몸으로 공감하게 해 주셨습니다.
신강사님의 수납 강의는 베이비시터 과정을 학습하는 우리 모두에게
시기적절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순희 강사님, 영유아 목욕, 위생, 영양, 안전에 관련 된 중요한 강의와
실제 아기만한 인형으로 아기목욕 방법을 교육 해 주셨습니다.
목 가누기가 어려운 영아들은
반드시 한 손으로 목을 받쳐 주어야 합니다.
영아이니만큼 모든 동작이 조심스럽습니다.
아기 닮은 인형을 실제 안아보니
정말 아가처럼 보들보들 보송보송
솜털 같은 미온의 새 숨결이
봄날 연두 빛 새순처럼 제게 전해져 오는 것 같습니다.

<부모마음>의 교재, ‘베이비시터가이드 북’은
베이비시터가 되기 위한 충실한 교재이기도 하지만
임신과 출산을 앞 둔 딸들에게 필독 도서로 추천 드릴 만큼
참 유익한 '실생활 길잡이 지침서'입니다.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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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

  • 강남센터

    2017-01-24 오전 10:54:00

    말씨도 상냥하시고 예쁘신 권정희선생님!자세한 교육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선생님은 분명 아기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실 좋은 선생님이 되실 거에요.예쁜 아기 만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강남실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