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교육후기

부모마음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이수하신 시터분들의 생생한 교육 후기

베이비시터 교육을 마치며...

글쓴이 :
백선라
날짜:
2015-01-24
조회수:
1154

2015년은 좋은일이 많을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저는 작년말까지 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했었고 딸만 둘인 예비 할머니입니다

예쁜 큰딸과 귀염둥이 막내딸의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를 돌봐주기 위해 신청하게 돼었습니다

부모마음 박영순원장님의 많은 경험과 사회구조의 변화에 대한 진솔한 말씀,

그리고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물론이고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에 정말 100% 공감했었습니다

정유순선생님의 동화구연과 손유희를 배울때는 모두가 탄성으로 감동했었지요

특히 꼬봉이의 "꼬끼오~"는 잊지 못할거예요

특이한 이름인 순중선생님의 오늘 날짜, 오늘 요일, 오늘 날씨를 배우는 손유희는 매일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가지 사례들로 설명해주신 안전관리교육을 들으며 역시 예방이 최고라고 생각했었어요

김정란선생님의 전통방식의 다양한 놀이방법은 저희들의 어린시절이 생각나게 하셨구요

단동십훈(아기를 어르는 전통방법)의 깊은뜻을 배우면서 조상님들의 지혜에 또 한번 감탄 했었어요

다음세대 또 다음세대에도 계속되어지길 기도 했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새롭게 공부하는 계기가 돼었고, 마음도 눈도 맑아진 것 같습니다

알면 보인다는 말처럼 아기들이 더욱 소중하고 귀하게 보였습니다

함께한 많은 친구들과 사명감을 가지고 열강을 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일 기분 좋은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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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 )

  • 양천/강서센터

    2015-01-26 오후 4:16:00

    백선라선생님 안녕하세요계속해서 직장을 다니시다가 쉬시는 동안 언제 태어날지도 모를손주를 위해 교육을 받으셨네요미리미리 준비하시는 모습 너무 좋으세요2015년 한해 아마도 선생님에게 좋은 일들이 많으실거예요귀하고 소중한 아기 만나서 많은 사랑을 주시는 선생님이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이윤미

    2015-02-23 오후 11:30:00

    2015년은 제가 마흔살이 되는 해입니다.어쩜 오늘 공부하는 분들 중에 제알 어린 나이일것 같습니다.20살에서 30살까지 10년 동안 보름만 쉬고 죽어라 일만 하였고,결혼후 바로 큰아이를 혼자 키우다 싶이 한 저에게스스로 마흔살이 되면 하고 싶은것 먹고, 입자고 한 나이입니다.신랑이 주말부부다 싶이 3년 전부터 저혼다 아이들을 키우다가친정엄마가 70평생 일만 하시다가, 아이들을 봐주시기로,하셔서, 결혼전 일인 텔레마케터일을 시작 하였지만,8년 이라는 공백이후에 클레임 고객들로 인한 스트레스가심하였고, 제가 일하였던 것과는 다른 고객들이었습니다.정보의 다양화로 어려가지 같이 다 알아야 되었떤 일들이라 힘들던 차에 교회 집사님께서 OO엄마는 교회 아이들 유치부교사는 해보는게 맞을것 같아 아이들과도 잘 놀아주고아, 저 스스로도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아이들인데,회사일을 그만 둔후 알아 보던 찰라에 바로 교육이 있다고 하여, 오늘 첫날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저보다 윗세대는 국제시장을 보면서, 그때는 다들 힘들었지미생을 보시며, 아들 걱정 하셨다는 예기에저 조차도 지금은 "미생"가 싶었습니다.저보다 어머님벌이 많이 교육 받는분이 많으셨고, 일만 하셨던 엄마와 외할아버지 낮에 돌보아 주셨기에누구보다 일하는 직장맘과 직장맘 밑에서 자란 아이들의정서를 잘 알것 같습니다. 맞벌이 400 ~ 500정도의 고수익을 받는 엄마들이 많아 지며, 수요가 늘어나, 최근 어린이집 교사의 학대로 인하여,그전부터 하고 싶었으나,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 미루던저에게도 용기가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젤 인상깊었던것은 아이들에게 "플리즈와 땡큐"를 가르치라고하셨던 박영순 원장님의 말씀이 젤 인상 깊었습니다저 조차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며, 무엇이든다 해주는 엄마고 천사 엄마라고 작은 아이가 말 했음에도플리즈와 땡큐를 자주 사용 하지 않는것에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지금에 나에 아이에게도 공부를 하면서, 적용 해야겠다고, 둘째 아이는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빨리 어린이집에맡기어 놀아 준 기억이 없어 아쉬 웠으나, 학습지가 아닌다른 방법으로도 아이들과 놀아 줄수도 있고, 제가 이일을하면서, 정보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