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은 제가 마흔살이 되는 해입니다. 어쩜 오늘 공부하는 분들 중에 제알 어린 나이일것 같습니다. 20살에서 30살까지 10년 동안 보름만 쉬고 죽어라 일만 하였고, 결혼후 바로 큰아이를 혼자 키우다 싶이 한 저에게 스스로 마흔살이 되면 하고 싶은것 먹고, 입자고 한 나이입니다. 신랑이 주말부부다 싶이 3년 전부터 저혼다 아이들을 키우다가 친정엄마가 70평생 일만 하시다가, 아이들을 봐주시기로, 하셔서, 결혼전 일인 텔레마케터일을 시작 하였지만, 8년 이라는 공백이후에 클레임 고객들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하였고, 제가 일하였던 것과는 다른 고객들이었습니다. 정보의 다양화로 어려가지 같이 다 알아야 되었떤 일들이라 힘들던 차에 교회 집사님께서 OO엄마는 교회 아이들 유치부 교사는 해보는게 맞을것 같아 아이들과도 잘 놀아주고 아, 저 스스로도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아이들인데, 회사일을 그만 둔후 알아 보던 찰라에 바로 교육이 있다고 하여, 오늘 첫날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윗세대는 국제시장을 보면서, 그때는 다들 힘들었지 미생을 보시며, 아들 걱정 하셨다는 예기에 저 조차도 지금은 "미생"가 싶었습니다. 저보다 어머님벌이 많이 교육 받는분이 많으셨고, 일만 하셨던 엄마와 외할아버지 낮에 돌보아 주셨기에 누구보다 일하는 직장맘과 직장맘 밑에서 자란 아이들의 정서를 잘 알것 같습니다. 맞벌이 400 ~ 500정도의 고수익을 받는 엄마들이 많아 지며, 수요가 늘어나, 최근 어린이집 교사의 학대로 인하여, 그전부터 하고 싶었으나,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 미루던 저에게도 용기가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젤 인상깊었던것은 아이들에게 "플리즈와 땡큐"를 가르치라고 하셨던 박영순 원장님의 말씀이 젤 인상 깊었습니다 저 조차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며, 무엇이든 다 해주는 엄마고 천사 엄마라고 작은 아이가 말 했음에도 플리즈와 땡큐를 자주 사용 하지 않는것에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지금에 나에 아이에게도 공부를 하면서, 적용 해야 겠다고, 둘째 아이는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빨리 어린이집에 맡기어 놀아 준 기억이 없어 아쉬 웠으나, 학습지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도 아이들과 놀아 줄수도 있고, 제가 이일을 하면서, 정보도 많이 알아 가겠구나 하는 생각에 듣는 동안에 대충은 베이비시터가 아이들만 봐주는 거란 생각에서 아이들과 놀아도 주고, 책도 읽어 주며, 간식과 점심도 먹지만 눈높이에 맞추어서, 먹는것이 좋다고 하신말도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오늘 저도 아이들과 저녁에 눈을 맞추면서 먹지 못하였던것 같습니다. 2~5시 교육이 빨리 지나가서 좋았고, 내일 교육이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공부 시작을 하길 잘하였구나 생각도 같이 듭니다.
VIDEO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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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센터
2015-03-02 오후 2:00:00
이윤미님 안녕하세요^^40의 나이,사물의 이치를 터득하고 세상일에 흔들리지 않을 나이 불혹이라고 하지요.그런데 베이비시터 교육장에서는 선생님 말씀대로 거~의 막내수준 이네요.내아이 기르랴 정신없던 시기에서 이제는 조금 여유를 갖고 옆도 돌아보고,뒤도 돌아보며 후회없는 미래를 설계하시기 바래요.일찍 베이비시터 교육장을 찿으셨으니 앞으로 20년은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마지말날까지 화이팅하시고 아이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나누는 좋은 베이비시터가 되어주세요~~~~* 분당센터 김순희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