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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만 열심히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않게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몇 개월 휴식기가 지나고 난 다시 취업할수 있을거라는 당당함으로 열심히 이력서를
보내고 면접을 몇 군데 봤지만 내 예상과는 달리 소식이 없었다.
내 나이 벌써 50 후반을 넘기고 있고.... 현실과 나 자신의 괴리감 속에 마음은 점점 무거워져가고
운전 면허증 외에 자격증 하나없는 나 자신이 한심 하기만 했다.
난 그동안 무얼 하고 살아왔지?....
정말 열심히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막상 펼쳐보니 남는게 없다고 한심해 할 즈음
베이비 시터 교육을 받게 되었다.
교육첫날도 받을까? 말까? 하는 갈등속에서 강서여성인력개발 센타에서 교육을 받았다
첫날,둘째날,셋째날,네째날,다섯째날,수료증 받기까지...
강사님들의 열띤강의에 매 시간,시간들이 얼마나 재미있고 가슴이 떨리던지...
꼭 새로운 신세계를 접하는 마음으로 졸지않고 열심히 교육을 받았다.
시터로서의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사명감까지
왜냐면?....우리의 어린아가들이 예쁘고 건강하게 잘자라서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이니까..
그리고 시터 교육을 받고 잃어버린 내 꿈을 찾게 되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내 꿈이 뭐였는지?. 내 꿈이 있었는지 조차 잊어버렸는데 시터 교육을 통해서 내 꿈을 다시 찾게 되었다
앞으로 나한테 어떤 천사랑 만나게 될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서 사랑으로~
긍지와 자부심으로~ 맡은 역활 기쁘게, 즐겁게 잘 해내야겠다는 굳은 각오와 결의,다짐하면서
앞으로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그리고 꿈꾸면서 더 많이 발전되고 더 나은 위치에서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꿈 꿔 본다.
교육의 기회를 주신 강서 여성인력개발센타 장님께 감사의말씀 드리고
1일차 부터 5일차까지 교육 해주신 강사님들께 깊은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꾸벅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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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강서센터
2014-11-26 오후 4:05:00
허경옥선생님 안녕하세요반장으로 역할을 잘해주셔서 교육생들과 화합도 잘되고 다른때보다 분위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5일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5일동안 열정적으로 교육받으시는 선생님 모습도 참좋았습니다예쁜천사 빨리 만나서 션생님의 꿈이 빨리 이루어질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교육끝나고 교육생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맛있는 점심도 먹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허경옥
2014-11-26 오후 7:48:00
김정란 강사님께...네! 감사합니다~강사님께서 앞으로 많은 지도와 편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