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교육후기

부모마음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이수하신 시터분들의 생생한 교육 후기

베이비시터 김자영 입니다.

글쓴이 :
김자영
날짜:
2014-12-19
조회수:
1024

12월의 가장 추운 주중에 교육을 받게 되었다. 육아로 인한 구직 활동의 어려움과 자기 개발 목적으로 베이비시터를 선택했다. 지금것 내가 한 일 중에 가장 재미있고 많이 웃었던 것은 아이들과 함께였다. 지금도 4살 아들을 키우고 있지만 성원이로 인해 내가 더 즐겁고 행복 하다. 누나 둘을 키울땐몰랐던 육아의 기쁨을 지금 마음껏 느끼고 있다. 교육받고 성원이를 대상으로 놀았다. 손유희도 하고 구연동화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평상시 보다 더 재미있어진 엄마의 놀이에 성원이는 함박웃음과 뽀뽀로 나를 감동케 한다. 지금도 활동 하고있는 강사님들의 살아있는 교육은 안그래도 자신감 있는 나에게 날개를 달아 주셨다. 딸들을 키우면서 해주지 못한 많은 배려들이 지금 너무 미안하다. 육아로 인해 고민하고 노는 법을 몰라 당황하는 엄마들이 생각 보다 많다. 그런 엄마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시터가 되려 한다. 오늘 받은 수료증이 날개가 되어 날려 한다. 모든 엄마들이 많이 웃으면 아이는 더 행복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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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이비시터 김자영 입니다. 1 2014-12-19

댓글 ( 1 )

  • 양천/강서센터

    2014-12-29 오후 5:26:00

    안녕하세요추운날씨에도 일찍 오셔서 열심히 교육받으신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교육받으시고 바로 가셔서 아들과 놀아주셨군요맨 앞자리에서 재미있게 강의를 들으시던 선생님의 모습 기억합니다 공부한 내용 잘 활용하시여 아이와 함께 더욱 행복한 엄마 되시고 여건이 허락되시면 육아도움이 필요한 엄마들을 위해 베이비시터로활동하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