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7월의 첫날부터 8월 초까지 무려 100시간이 넘는 시간을 인천여성경제인협회 주최로 여성취업센터에서 베이비 에듀시터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교육시작전 저는 베이비 시터 수업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야 할까요???? 장기간의 수업이 필요 할까 하는 의구심과 또 한편으로는 이번 교육으로 제2의 직업전환이 되길하는 간절하는 맘으로 교육에 임하게 되었읍니다. 하지만 첫 시간이 지나자 가지고 있던 의구심은 싹 사라지게 되었죠 이런 좋은 수업을 왜 좀더 일찍 알지 못했을까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자상하신 원장선생님의 수업으로 살아있는 현장수업같은 이진려 샘의 수업, 이런수업도 있구나 느낀 수납의 달인 정길홍샘,전문가 이상의 구연동화 한신자샘, 하루수업이 다들 아쉬워 했던 동요수업 김미정샘, 우리에게 천연오일 제품에 대해 눈뜨게 해주신 맛사지짱 정수진 샘, 잃어 버렷던 어렷을적 놀이를 일깨워지신 전통놀이 김정란 샘, 마주이야기라는 조금은 생소한 글쓰기에 대해 열정을 다하신 김원숙 샘, 마지막으로 손유희와 유아미술의 신세계를 보게 해주신 정 유 순 샘 우리 정샘은 마지막까지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여름을 함께한 샘들 정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샘들이 있어 제가 우리가 행복했습니다 아 ...참... 우리 반식구들이 있었죠...ㅋㅋ 40대부터 60대까지 이런 연령대의 아줌마들이 모이긴 쉽지 않을꺼에요 우리 반 언니들도 사랑합니다. 이제 열정으로 가르쳐 주신 샘들의 보답은 지금 멈추는 것이 아니라 배운것을 잘 활용해야 겟죠 앞으로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설레며 후기를 접습니다. 더운 여름도 막바지를 달려가고 있네요...우리 힘차게 한번 뛰어볼까요...
안녕 하세요?저는 인천 교육과는 별 인연이 없었지만 잘 알고있는 마포 센터장 입니다,노연숙님 교육 후기가 삭제됐다면 다시 복구할수 있을지 걱정이 됐었는데되돌릴수 있었다는 글을 읽고 "다행이다"라는 안도의 숨결을 내쉬었답니다,그리고 후기 내용을 읽어보고 왠지,찡~~하는 마음까지 드느건 감동뒤에오는 그 무엇과도 비슷한,야릇하고 오묘한 것과 비슷 하다고나 할까요?애써 올려주신 글이 없어져버린 상실감을 헤아릴수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교육장에 다녀오신 원장님,김정란 선생님등 모든 선생님들께서 인천교육장수업 분위기와 태도,느껴지는 인성들이 너무 좋으신분들만 선별해서 뽑으신게아닌가 하실정도로 칭찬이 잦아 하셨거든요, 저도 청강생으로 참석을 해볼걸 하는 생각까지 가질정도 였으니까요,저희 부모마음 수업이 좋으셨다하니,정말 다행이고 또 더 다양하고질 좋은 강의를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하는 글,감사 합니다,칭찬을 그냥 칭찬으로 넘기지않고 더 잘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늦게나마교육장에 나오게 되신분들,또 앞으로 나오시게 될분들을 위해 더더욱 많은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굳게 먹어 봅니다,아직 남아있는 더위도 지혜롭게 견디시며 건강한 여름 나시리라 믿습니다,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얼굴 뵙는 날도 있으리라는 기대도 해보며,여름나기화이팅을 외쳐 봅니다,감사 합니다,
마포센터
2013-08-17 오전 11:25:00
안녕 하세요?저는 인천 교육과는 별 인연이 없었지만 잘 알고있는 마포 센터장 입니다,노연숙님 교육 후기가 삭제됐다면 다시 복구할수 있을지 걱정이 됐었는데되돌릴수 있었다는 글을 읽고 "다행이다"라는 안도의 숨결을 내쉬었답니다,그리고 후기 내용을 읽어보고 왠지,찡~~하는 마음까지 드느건 감동뒤에오는 그 무엇과도 비슷한,야릇하고 오묘한 것과 비슷 하다고나 할까요?애써 올려주신 글이 없어져버린 상실감을 헤아릴수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교육장에 다녀오신 원장님,김정란 선생님등 모든 선생님들께서 인천교육장수업 분위기와 태도,느껴지는 인성들이 너무 좋으신분들만 선별해서 뽑으신게아닌가 하실정도로 칭찬이 잦아 하셨거든요, 저도 청강생으로 참석을 해볼걸 하는 생각까지 가질정도 였으니까요,저희 부모마음 수업이 좋으셨다하니,정말 다행이고 또 더 다양하고질 좋은 강의를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하는 글,감사 합니다,칭찬을 그냥 칭찬으로 넘기지않고 더 잘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늦게나마교육장에 나오게 되신분들,또 앞으로 나오시게 될분들을 위해 더더욱 많은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굳게 먹어 봅니다,아직 남아있는 더위도 지혜롭게 견디시며 건강한 여름 나시리라 믿습니다,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얼굴 뵙는 날도 있으리라는 기대도 해보며,여름나기화이팅을 외쳐 봅니다,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