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교육후기

부모마음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이수하신 시터분들의 생생한 교육 후기

난 참 바보 였습니다

글쓴이 :
안명호
날짜:
2013-06-10
조회수:
887

전 이제 아이를 어느정도 키우고
또 새로운 아이를 키우면 이전보다 더 잘할수 있는 자신감이 있지만 내 아이는 나을수 없는 형편이기에
다른아이를 돌보고 싶어 베이비 시터에 지원한 사람 입니다
오늘 첫날 교육을 듣는데
아~ 이런일이 시터구나
아~ 이럴때 시터가 필요하구나 알게 돼었습니다
정말 예전 저에게 절실하게 필요했던 것이었습니다
우리아이 신생아때 아이 안고있느라 밥도 못먹고 울던 그때...
그때 이 부모마음 베이비시터라는 좋은 제도를 알았다면 그 6개월이 정말 행복과 경이로움으로만 가득찼을텐데...
한참 신비로운 새 생명에 감탄하다가도 잠 못자고 퉁퉁 부은 눈으로 팔 떨어지도록 아이 안고 있었던건
정말 무지의 미련함이었습니다 ㅜ.ㅜ
부디 요즘의 현명한 부모들은 이 좋은 제도를 잘 활용하시고
잘 교육받은 훌륭한 베이비시터님들을 만나시면 좋겠습니다
전 벌써부터 내일 있을 교육이 기대됩니다
딸아이를 똘똘하게 키웠기에 어느정도 자신 있었지만
또 좀 더 배워 요즘 맘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충족시켜줄 생각에 들뜹니다
이제 난 더이상 바보가 아닙니다~ ^^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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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참 바보 였습니다 1 2013-06-10

댓글 ( 1 )

  • 분당센터

    2013-06-11 오후 12:13:00

    용인시 마북동에서 오신 안명호님 이시군요^^박영순 원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저도 항상 새로운 다짐을 하곤 합니다.30대후반 아직은 넘 젊으신 분이 베이비 시터 교육장을 찿으셨으니남은 4일간도 많이 듣고, 보고, 배워서 미래에 만날 아기에게선생님의 사랑을 듬~뿍 나눠주세요.분명 보람있는 일일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