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초인력개발센타에서 베이비시터교육을 받고 있는 한순구입니다. 목동에서 살다가 이사하여 방배동에 살고 있습니다. 2년가까이 요양보호사로 근무했고 이사하여 쉬고 있는 가운데 젊을때 뭐라도 배워야겠다 생각하여 베이비시터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넷째날 동화구연 김미정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내내 7살 어린아이가 된듯 너무 행복했습니다.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것이 뭐가 있나요?" 물으셨습니다. 여기 저기서 사랑이요, 좋은 마음이요, 좋은 성격이요, 꿈과 희망이요, 생활력이요..등등 많은 대답이 나왔는데 선생님께서는 내가 가진것만 줄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내안에 사랑이 흘러넘쳐야 사랑을 줄수 있고 내가 꿈과 희망을 보여줘야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배울수 있다고 하셨습니다.아이들은 양육자를 그대로 따라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베이비시터가 얼마나 중요한 역활인지 소중한 직업인지를 다시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감동을 먹고 자란다. 그래서 칭찬을 잘 해줘야 한다는 것도 배웠지요. "아들아 엄마가 만든 밥을 맛있게 먹을때 엄마마음은 기쁘단다". "아들아 감기에 걸려서 힘들텐데 참고 학교에 가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너가 대견하게 느껴지는구나", ~ 했을때 엄마마음은 이랬어 라고 칭찬하는 법도 배웠는데 잘 활용하면 좋은 베이비시터, 좋은 엄마가 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 동화구연 강의를 들으면서 동화구연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동화구연 수업을 통해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뭔가 하고 싶다는 생각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유회와 동화구연을 배워서 누군가에게 활력이 되고 꿈을 갖게 도와주는 역활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