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수교육을 받으러 가던날 너무 피곤해서 잠깐 갈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지난번 만들기가 정말 재밌고 아이들에게 적용하기에도 좋은 것이 생각이나서 >달려갔습니다. 도착해 보니 역시나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억에서 쉽게 찿을 수 있는 것들을 이용해 놀이를 하며 만들기를 하니 더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주일이 지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한가지씩 만들며 재미난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25개월째인 아기는 하나하나 만들때마다 적극적으로 함께 하며 즐거워했습니다. >내일 다시 월요일이 찿아옵니다. 아직 못 만들어 본 것을 또 만들며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려 합니다. 보수교육을 마련해 주신 부모마음에 이진려센터장님께 감사에 마음을 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시터님 얼굴 뵈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황금같이 귀한 토요일도 반납하시고, 보수교육에 참여 하시는 열정에 감사합니다. 일주일 동안 시터 활동 하시고, 가족과 또는 일정이 바쁘실텐데 매번 참석하시고, 글까지 남겨주시니, 보람을 느끼고, 더 좋은 프로그램이 없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또 배우신 것을 실제로 적용하시고, 아이와 상호작용 잘해 주시니, 저도 기쁩니다. 본사는 물론, 센터에서도 더 좋은 보수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지난번 시터님과 간단히 식사도 하면서 아이들 이야기 나누니 참 좋았습니다. 시터님께서 늘 정성으로 돌봐 주시고, 총명하게 크는 모습을 자랑하실땐 행복해 보이셨어요. 힘드실 텐데도 언제나 내색도 없이 진실된 사랑으로 키워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