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자격증 하나 따놓고 싶어 도전했는데 여러 강사님들의 설명을 듣고나니 예쁜 아이 하나 잘 키우는것도 보람있는 일이구나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 6세까지 보육자와의 애착 관계가 아이의 성장에 영향을 끼친다는 심리전문가의 글을 읽은 것이 생각났습니다. >사명감으로 무장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것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게 큰 모습으로 다가왔을때 그 기쁨은 몇배가 되는거지요.
저희집 뜰에 이파리만 무성해서 창문을 다 가릴만큼 돌돌 감아올라온 나팔꽃 줄기에 어제는 딱 한송이가 피어서 아침인사를 하네요.
"아침이 방긋웃는 이른 아침에 나팔꽃 아가씨 나팔 불어요" 저절로 이 노래를 부르며 아침을 시작 했답니다.
이처럼 기대하지 안았던 줄기에 꽃이 피어줘서 즐겁게 해주듯~선생님께서도 별 기대를 하지 않으셨는데 교육장에 나오셔서 듣고보니 한아이를 책임지고 보육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하고 보람되며 아이가 잘 자라주었을때 그 뿌듯함이란 이루 말할수가 없지요.
교육에 그런 심오한 뜻을 알아 차리셨다니 분명 선생님과 인연되는 아이들은 무난하고 성실하게 훌류한 성인으로 자라리라 생각 됩니다.
맑은날에 비치는 밝은 불빛보다는 안개가 살짝 낀 날의 불빛이 더 영롱하고 은은한것처럼 영리하고 스마트한 젊은 사랑도 좋지만 은근하고 애틋함이 깃들여진 우리 장년층의 사랑이 더 따사로움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11월부터 활동을 원하셨지요?
선생님께 알맞은 일자리 있을때 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교육후기 글~~남겨 주셔서 감사 드리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