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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평생학습관에서 '베이비시터 양성과정'을 교육 받았어요~~ 변화된 양육과 현실적 문제에서
영.유아 발달의 특징, 이유식, 아기 목욕하기는 새로웠어요. 저 자신이 자녀를 키웠을 때하고는 달랐어요.
그래서 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요. 특히 구연동화, 수납정리 시간은 지금의 저를 위한 시간이기도 했어요. 손주.손녀 양육을 위해, 현실적 일자리를 위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등등 어떤 이유든 교육 받고, 일을
시작하기를 추천해요. 50대에 시작해서 그 경험으로 60대 때는'베이비'를 전적으로 돌보는 것도 좋은 직업이라
생각해요. 자녀나 남편과 "함께 또 따로" 하는 삶도 좋지 않을까요?
'부모마음'에서는 부모와의 관계, 영.유아와의 관계, 시간, 급여, 응급상황 등의 대처함이 체계적인 느낌을 받았어요.
저도 교육받기 전에 개인적으로 아는 분을 통해 일을 했었는데, 이 교육을 먼저받고 이 곳을 통해 소개 받았다면
시행착오를 덜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일의 최소 시간은 4시간이에요. 넘~~ 부담갖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긴 '생애주기'에서 노년은 누구에게나 오지요~~ 생각만 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어요.
경험을 해야 성공이든 실패든 있지 않겠어요?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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