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3월12~16일 5일동안 베이비시터 교육을 받은 교육생입니다. 교육을 받기 전에 지인에게 소개받았을 때는 지금내가 아기를 돌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는데요. 다섯분의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저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저에게 용기를 주신 다섯분의 강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기를 키울때는 나름대로 잘 키웠다고 생각 했는데 새로이 교육을 받으니 시대의 흐름대로 아이들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사부터.구연동화의 화법 또 웃음을 잃어버린 내 나이에 웃음과 애교도 찾게 되었습니다 아기에게 내가 해줄수 있다는 용기도 생기고. 다시 내자신이 아기의 눈높이가 될수 있을 용기도 생겼습니다. 아기의 목욕법 또한 새로이 배우니 예전에 제 아이를 목욕시켜 줄때가 떠오르는 시간이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젖병 소독하는법 . 아이와의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나니 아이들과의 눈높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저그렇게 까다롭지 않게 기르던 시대에서 깨끗하고 청결을 우선으로 키우는 세대를 잘 배웠습니다. 다섯분의 선생님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성인력개발센터 선생님분들 새로운 정보를 항상 같이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배움의 유익함을 주시고 배우고자하는 열망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날마다.날마다 좋은날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