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교육후기

부모마음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이수하신 시터분들의 생생한 교육 후기

유익했던 베이비시터 교육을 아쉬움으로 마치며......(용산 여성 인력 센터에서)

글쓴이 :
박은실
날짜:
2018-09-27
조회수:
918

결혼 20년만에 사회에 나와 경제활동을 해보니 경제에 보탬도 되고 엔돌핀도 돌고 너무너무 좋았는데 계약만료로 잠시 쉬고 있다가 취업 박람회에서 부모마음의 베이비 시터라는 직업이 있어 검색하게 되어 교육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100세 시대에 베이비 시터는 60대에도 할수 있을것 같고 계약 만료도 딱 정해져 있지 않아 관심을 갖게 되어 멀어도 교육을 받으러 다녔습니다. 그런데 교육생분들과 강사님께서 너무도 좋고 하루하루가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5일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아쉽게만 느껴졌어요. 그런데 저 뿐만이 아니라 모든 교육생분들이 아쉬워 했답니다. 그래도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수료증을 받으며 서로 격려하며 축하해줬습니다.아무쪼록 좋은 기회에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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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

  • 정미라

    2018-10-01 오전 9:40:00

    선생님안녕하세요?5일이라는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유익하고 즐겁게 교육을 받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멀리 인천서 다니시느라 고생많으셨죠?이제부터 시작입니다.앞으로 부모마음과 좋은 인연 맺어 새로운 인생 시작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일년 중 가장 좋은 10월도 행복한 날들 되세요.감사합니다.인천실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