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선생님 안녕 하세요? > >글로 만나 뵙게되니 또다른 분을 만나 뵙는것같아 >느낌이 새롭습니다, >항상 수호와 잘 지내신다니 얼마나 다행이고 고마우신지 >목소리만큼 차분하시면서도 아기를 위하시는 마음 씀씀을 >저는 항상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먼거리도 이른 시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그러면서도 활기있으신 >모습에 '이런 선생님이 계시니 제가 살맛이 나는구나'하며 웃음 >짓는 답니다, > >빠르게 더워지는 요즘 자신보다도 수호를 위해 건강에 관심을 더 >가지신다는 말씀에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 >감사 합니다,부모마음 마포 센터장 드림** > >
작년 1월 어머니가 돌아 가신지 일주일 후 산소를 갈려고 나서다가 넘어져서 팔이 골절이 되었다. >DB 쪽 일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이라 팔을 쓸 수가 없어 쉬고 있을 때, 센타에서 베이비시터 교육을 받게 되었고, 그곳에서 부모마음에 박영순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때 베이비시터 역할이 무척 소중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 >어느정도 팔이 나을 무렵 베이버시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서, 정말 아기가 나를 필요로 하고 아기 멈마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가정을 만났으면~ 하고 이 문제을 놓고 특별기도를 하게 되었고, 응답을 받았습니다. > >그때 금천,구로 센터장님을 만나고, 또 연결을 해 주셔서 마포 센터장님의 수고로 좋은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에게 하나님께서 돕는 사람들을 붙여 주셨어요~ 이 지면을 통해 감사를 드립니다. > >좋은 분들의 결실로 12 월 어느날,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기를 만나게 해 주셨어요~ 아기의 엄마가 임신 중에 기도하다가 받은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고 적절한 때에 불러 주셔서 이 나라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는 뜻으로 '수호'라고 지었대요. > >제가 수호와 함께 지내면서 너무나 마음이 행복하고, 감사가 끊이지 않았던 그 때의 마음을 성탄절 때 수호에게 줄 선물과 함께 수호엄마에게 건네준 글입니다. 제 블로그에 처음 올렸던 글을 옮겨 볼께요~ > > >제목 : "수호천사님 ! Merry Christmas!!!!" > > >수호야 ! >기쁜 성탄절 엄마 아빠와 즐겁게 잘 보내~ > >수호와 함께 있어서 감사 ! >수호의 웃는 모습 보면서 감사 ! > >수호가 잠트집 하는 것도 감사 ! >수호 잠자는 모습 보면서 감사 ! > >나를 너무 너무 행복하게 해 준 수호야 ! 고마워~ >성탄 연휴 동안 못보면 너무 보고 싶을꺼야~ > >안녕!!! >임마누엘 <2010, 12, 24> > > >이 글은 두 번째 올렸던 글이예요~ > > >제목 : " 수호천사님~ 내일은 어린이 날 " > > >수호야 ~ >내일이 어린이 날이란다. > >우리 수호에게 무엇을 선물하면 좋을까 ? >하고 고민했단다. > >벌써 수호가 10 개월 째 접어 들었는데 >젖병은 그대로 변화가 없네 ! > >그래서 젖병을 샀단다. >우리 수호 우유도 많이 먹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렴~ > >장차 커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부모님의 자랑이 되고~ > >방긋 방긋 웃는 수호를 생각하면 >이모는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하단다. > >수호를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 >임마누엘!!! <2011, 5, 4> > >지금도 건네준 글을 현관 앞에 있는 칠판에 수호엄마가 붙여 놓았어요~ > >베이비시터 일을 처음에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고 두려운 마음도 생기고 호흡을 맞추느라 힘든 점도 있었지만, 마음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여 했습니다. 수호를 위하는 일이 곧 나를 위하는 일이기도 했어요~ > >왜야구요 ? 건강을 위해서 위생관리 철저히 하고, 이유식도 정성스럽게 끓여서 수호에게 먹이니까 수호가 밝고, 건강하고, 재롱도 피우고 시간이 흐르며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서 수호로 부터 내가 더 많은 것을 받았어요~ > >아들이 대학을 마치고 소위로 임관해서 군대를 가고 집에 남편과 단 둘, 허전했던 내 마음을 수호 생각으로 꽉 차게 되었거든요. 주말에 이틀을 못보게 되면 주일 저녁은 꼭 수호와 통화를 해요~ 제 목소리 들려 주려구요. 이렇게 일주일을 보내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요. > >늘 내 마음 속에 묵상하고 있는 말씀이 있어요~ >"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로세서 3:23>말씀을 신조로 삼고 눈가림 하듯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항상 보고 계신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수호와 함께 최선을 다합니다. > > > > > > > > > > > > 태그저장 취소 보내기 수정 삭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