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밝고, 명랑한 음성으로 통화하면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주시터님에 대한 어머님들의 만족도는 높고, 해피콜이 많았어요. 영,유아들 발달 특징을 잘 이해하고 계시고, 연령에 맞게 상호작용을 적극적으로 해주면서, 놀이도 잘해 주신다고 좋아 하셨지요.
어떤 예약이던 `예스~ 하며 오직 아이만을 생각해 주시는것 같아요. 직장 다니는 엄마들의 마음도 이해해 주시고, 할머니들과 인화로 잘 지내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저도 배우고, 더 긴장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더욱 우리 귀염둥이들 많이 사랑해 주시고, 지금처럼 많이 예뻐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시터님 가정에 행복하고 좋은일 많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동작센터 이진려
>풀한포기에도 생명이 깃들수 있음은 따스한 햇빚과 공기. 물 보이지 않는 >자연의 돌봄이 있듯이 >생명의 탄생은 아주 커다란 사랑과 따스한 돌봄이 필요한 것 같다. >내 아이의 나이 이제 5학년(12) >우리 아이가 한살이었으때 나는 어른으로서의 한살이 되어 >아이를 돌보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오늘의 엄마모습인 >내가 되고 12살이 된 나의 아이가 되었다. >이제 어른으로서의 나이 12살이된 나는 베이비시터의 일을 >하면서 많은것을 느낀다. >이전에는 조금 부족했던 큰 사랑의 나무가 내 마음속에 >자라있음을 느낀다. >맡게되는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내마음안에 자라고있는 사랑의 나무가 더 큰 사랑의 나무가 되어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싶다. >아이들은 사랑을 먹고 자라나듯이 날마다 마르지 않는 >샘처럼 사랑이 싹틀수 있도록 늘 기도합니다. >이일을 하면서 아이들이 조금씩 조금씩 자라는 것을 보며 >얼마나 큰 기쁨과 보람인지.. >앞으로도 정말 늘 노력하여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수 >있는 베이비시터가 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