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한 학기를 남긴 따님을 위해 준영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외할머니께서 예약을 해 주셨어요 한 학기를 남긴 딸을 위해 꼭 좋은 시터를 추천해 달라고 하시는 친정어머니의 마음을 알기에 꼭 좋은 시터분을 추천드리기 위해 상담을 많이 하였으나 주 1회만 하겠다는 시터분이 없어서 걱정도 많이 했었어요.
그러던 중 교육은 받았지만 남의 아기는 돌보는 일은 처음이라 너무 조심스럽다고 하며 아기네 가족이 경험이 없어도 괜찮다고 하시면 최선을 다해 잘 돌보겠다고 하신 혜진님 덕분에 약속을 지킬 수 있었어요
신생아 경험이 없는 시터님을 추천드려서 내심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혜진시터님이 준영이를 잘 돌봐주시여 박사학위를 무사히 수료하셨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혜진시터님은 준영이가 순하고 잘 웃어서 준영이와 보낸 시간이 너무나 행복했다고 하셨어요. 일주일에 하루였지만 준영이와 보낸시간이 경험이 되어 지금은 주 5일 아기를 돌보고 계세요
준영이 어머니께 그리고 혜진 시터님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친절한 상담과 요청하신 네용에 맞는 1:1맞춤서비스를 제공하여 더 많이 신뢰받고 칭찬받는 부모마음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