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이 감사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는 박양숙 센터장님(용인)과 김정희 시터님 입니다. 작년 1월에 딸을 유치원에 보내려고 계획 했는데 아이가 몸이 약해 하루 종일 유치원에 보내기가 많이 걱정되었었습니다. 그 때 박양숙 센터장님의 도움으로 윤진이를 잘 돌봐 주시고, 예뻐해 주신 김정희 시터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직장맘으로서 항상 아이 걱정에 아이가 조금만 아파도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어 힘들고, 시터 업체가 너무 많아 믿기가 어려웠던 제게 신뢰와 용기를 불어 넣어 주신 박센터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 일을 하시지는 않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더 공부하시는 우리 김정희 시터님 하시는 공부 잘 되시리라고 믿으며 윤진이에게 쏟아 주신 정성을 생각하면 무슨 일이든 다 해내실 분이라고 여겨집니다. 박센터장님과 김정희 시터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