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이 감사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는 박양숙 센터장님(용인)과 김정희 시터님 입니다. >작년 1월에 딸을 유치원에 보내려고 계획 했는데 아이가 몸이 약해 하루 종일 유치원에 보내기가 많이 걱정되었었습니다. >그 때 박양숙 센터장님의 도움으로 윤진이를 잘 돌봐 주시고, 예뻐해 주신 김정희 시터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직장맘으로서 항상 아이 걱정에 아이가 조금만 아파도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어 힘들고, 시터 업체가 너무 많아 믿기가 어려웠던 제게 신뢰와 용기를 불어 넣어 주신 박센터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 일을 하시지는 않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더 공부하시는 우리 김정희 시터님 하시는 공부 잘 되시리라고 믿으며 윤진이에게 쏟아 주신 정성을 생각하면 무슨 일이든 다 해내실 분이라고 여겨집니다. >박센터장님과 김정희 시터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윤진어머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올려주셔서 제가 오히려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님 전화주실 때마다 저에게 고마움을 표현해 주셨는데 그때 저도 자식키우는 부모로서 부모마음이되어 제가 당연히 해드려야 할일을 해드렸는데 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니 제가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처음 저희 부모마음을 믿고 찾아주심에 감사한 마음과 윤진이가 몸이 약하여 유치원 안가는날 가끔 이용을 하신다고 말씀하실 때 정말 아이를 건강하게 잘 돌보실수 있으며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시터님을 파견드려야겠다고 생각하여 거리가 약간 멀지만 김정희시터님을 파견드렸는데 어머님께서도 저희 시터님을 존중해주시고 저희시터님도 윤진이를 너무나 사랑하여 잘 돌봐주셔서 제가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저희 김정희시터님도 지금 시터활동은 하지 않으시지만 가끔 연락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윤진이가 잘지내고 있는지 보고싶다고 하시며 궁굼해하십니다 공부 열심히 하시고 계시며 윤진어머님 말씀대로 최선을 다하시는분이어서 성공하실수 있는 분입니다
윤진어머님 윤진이가 지금은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겠죠 항상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기원하며 어머님댁에 윤진이를 비롯하여 온가족이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가정 되시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