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한포기에도 생명이 깃들수 있음은 따스한 햇빚과 공기. 물 보이지 않는 자연의 돌봄이 있듯이 생명의 탄생은 아주 커다란 사랑과 따스한 돌봄이 필요한 것 같다. 내 아이의 나이 이제 5학년(12) 우리 아이가 한살이었으때 나는 어른으로서의 한살이 되어 아이를 돌보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오늘의 엄마모습인 내가 되고 12살이 된 나의 아이가 되었다. 이제 어른으로서의 나이 12살이된 나는 베이비시터의 일을 하면서 많은것을 느낀다. 이전에는 조금 부족했던 큰 사랑의 나무가 내 마음속에 자라있음을 느낀다. 맡게되는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내마음안에 자라고있는 사랑의 나무가 더 큰 사랑의 나무가 되어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싶다. 아이들은 사랑을 먹고 자라나듯이 날마다 마르지 않는 샘처럼 사랑이 싹틀수 있도록 늘 기도합니다. 이일을 하면서 아이들이 조금씩 조금씩 자라는 것을 보며 얼마나 큰 기쁨과 보람인지.. 앞으로도 정말 늘 노력하여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수 있는 베이비시터가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