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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운이 함께 하시기 빌겠습니다

글쓴이 :
마음지기
날짜:
2009-06-11
조회수:
1494

태우 어머니 안녕하세요

경아님도 태우와 동생 보고싶어서 어쩌냐고 무척이나 섭섭해 하고 계세요
청구서 보내기 전에 저희도 잠시 고민했어요. 매달 지출되는 육아비용을 조금이나마
줄여 드리는게 도리라고 생각되어서 2일 금액을 공제한 청구서를 보내게 되었는데
휴가라고 말씀해 주시는 어머님의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동안 태우와 동생이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이모님과 지내서 정이 많이
들었겠지만 몇일만 지나면 경아이모는 다 잊어버리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는 너무나 행복해 할테니 조금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세요

아기 둘 뒷바라지 하시며 힘든 일도 많으시겠지만 억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두 아기 재롱보시며
직장생활로 힘드셨던 지친 몸과 마음 위로 받으시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많이 만드세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기 빌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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