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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마음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글쓴이 :
임명희
날짜:
2007-04-27
조회수:
1527

안녕하세요
부모마음 베이비시터 임명희입니다
제가 돌보고 있는 윤홍이는 100일을 이틀 앞둔 강윤홍이라는 잘생긴 남자아이 입니다
윤홍이를 벌써 한달이 되어가는군요 윤홍이는 온순해서 돌보기가 그리 까다롭지 않아요
방긋 방긋 잘 웃고,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바람에 무럭무럭 자라는 소리가 들려요
엄마 아빠는 서울대 출신답게 아주 똑소리나시며 가사며 아이키우는데 빈틈이 없으시며 장래가 보장되는 젊은 부부이세요. 부모,시터,아이가 한마음이 되어서 윤홍이가 밝고 건강하게 자랄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세요 저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하루 6시간씩 윤홍이와 함께 지냅니다 윤홍이의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을 보면서 순간순간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내 아이처럼 돌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귀한 일을 믿고 맡겨주신 부모마음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원장님의 사업체가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면서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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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 )

  • 김춘자

    2007-06-30 오후 2:31:00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예쁜마음과 사랑을 엿볼수있네요..좋은 열매맺기를 기원합니다 ^^부모마음 새내기입니다 좋은시터로 남고싶은데 정보부탁 드려도 됄까요? ~~~~~~~~~~

  • 한성비

    2007-08-16 오후 2:28:00

    저두 교육만 받고 이저리 남의 나라를 쏘다니며 놀고있는데 전화를 주셨지요. 아이돌보기 참 행복한 아르바이트여요.미처 감사를 못드렸는데 이곳을 통해 부모마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