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서비스 이용후기

부모마음과 소중한 인연을 맺은 회원님들의 서비스 이용후기

나의 부모마음

글쓴이 :
이종선
날짜:
2006-12-18
조회수:
1152

이제 베이비 시터를 한지 8개월 정도가 지나면서 처음 문을 두드리며 아이들에게 무엇부터 해야할까
두근 거리던 마음이 이제는 오늘은 또 내가 아이들로부터 무엇을 배워올까 하는 설레임으로 바뀌었다.

내가 우리의 부모님에게 배웠던 교육방식이 나의 자녀를 키우며 또다른 새로운 방법으로 발전하며 지금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의 방식도 또다른 방법으로 진화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아이들과 함께하고 나면 나는 그날 있었던 일을 기억하며 혼자 빙그레 웃는다. 아이들의 야무진 말한마디가 너무 사랑스럽고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이 나를 다시 옛날의 그 부모마음으로 돌아서게 만든다.

어떠한 일을 하든지 그일에 내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큰 선물이 아닌가 싶다.
오늘도 나를 만나게 될 동훈이를 기억하며 그 아이에게도 즐거운 시간의 작은 선물을 주고싶다. 또 이러한 나의 경험이 미래의 손주에게도 값진 보석이 되지않을까 기대한다.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리스트 추천

관련글 보기

1 나의 부모마음 2006-12-18
2 감사합니다!! 2006-12-27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