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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즐거움이 있는 이준이와 여준이네.

글쓴이 :
양천/목동센터
날짜:
2006-03-15
조회수:
1170

이때쯤이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소개되었겠지?
늘 궁금증을 자극하시는 우리 박명옥시터님의 시팅스토리...
이번엔 어떤 이야기일까? 한껏 부푼 기대감으로 마우스를 눌러봅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한정된 공간인 실내(집 안)생활에서 벗어나서 몸과 마음이 자연과 동화되는 체험학습(현장학습)의 날로 활용하고 있는 이준와 여준이 그리고 시터 박명옥 선생님.
그러기에 양천센터의 이준이와 여준이는 금요일을 제일 좋아한다고 합니다.

요즘 아이들의 생활패턴을 보면, 신체발달에 자극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많이 부족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실외놀이 경험을 통하여 단단한 체력과 함께 정신적인 건강과 이를 통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주변환경 조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이준이와 여준이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더 건강해지고, 얼굴에는 즐거움의 웃음이, 머리에는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이 향상되어가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다는것이 느껴집니다.

박명옥선생님!
지난번 요리놀이시간에 만들어주신 돈까스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또 다른 요리하실때 초대해주세요.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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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

  • 박일숙

    2006-05-30 오후 3:36:00

    저는 용인센터에서 7세된 유치원생 여아와 용인센터 개원과 함께 첫 인연이 되어 벌써 15일째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어참 좋은 인연이네요.^^^저는 우연인지 필연인지 신문 지면을 통해 부모마음을 알게 되어 교육과 동시에[ 용인센터의 첫회원임과 동시가 첫고객을 만나7세된 여아의 satter로 좋은 만남을 갖고 있 지요.주말을 주로 자연학습이며,생활의 직접체험 할수있는 놀이를 하지요.앞으로 좋은 의견 많이 올려주세요.(박일숙학습 시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