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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마음과 소중한 인연을 맺은 회원님들의 서비스 이용후기

부모회원님과 시터님이 함께 싸이판 갔어요~~~ 여러분^^*

글쓴이 :
마포/여의도점
날짜:
2005-12-06
조회수:
1348

토요일 저녁 내리는 눈을 보며 첫눈치고 제법온다고, 가슴설레며 좋아했는데...
지금은 거리마다 쌓여있는 눈과 빙판길을 보면 토요일 밤에 보던 눈처럼 반갑지만은 않네요.

부모마음을 찿아주시는 회원님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한 마음이 아주 커서 가만이 있을 수가 없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주전 부모회원께서 건강상으로 시터의 도움이 필요하다 하여 저희 시터분을 보내드렸지요.
처음 예약 당시의 상황은 2주간 시터의 도움을 받고 3주째는 가족끼리 사이판으로 여행계획을
가지고 계셨답니다.

저희 마포센터에서 베스트 시터로 통하는 이경숙시터는 2,3일 아이들과 친숙해지는
시간으로 보냈는데 특히 큰아이가 시터님을 잘 따랐습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나, 간식을 먹을때나, 감기로 인해 병원에 갈때도
언제나 함께 생활하며 매일매일 즐거움은 조금씩 커져만 갔습니다.

부모님도 상당히 흡족해 하던중 악속된 2주가 다가올 무렵 아이의 아빠께서
한가지 제안을 하셨습니다.

"저~ 이경숙님 우리 아이들 엄마의 몸 상태가 생각보다 늦어지는데...
혹시 괞으시면 저희와 가족여행에 함께 해주시면 어떨까요? "라고 하시더군요.

이런 이야기를 접한 저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빠의 부탁 말씀을 들으니, 보지 않아도 이경숙시터님이 얼마나 정성껏 아이들과 생활했는지...
또한 아이들 부모님은 얼마나 우리 시터와 부모마음을 믿어주셨는지...

부모회원,시터분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여러가지 사연들이 있었지만 12월5일 오후8시 드디어 이경숙시터와 함께 우리내
회원님댁이 사이판으로 여행을 간 소식을 전합니다.

여행 다녀온 재미나고 따뜻한 이야기는 아마도 이경숙 시터님이 올려주실거랍니다.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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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

  • 용산센터

    2005-12-07 오전 11:38:00

    아이와 교감을 이루는 사랑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부르지요.좋은 시간을 누리며 추억도 만들어서 함께 나누어요.잘 다녀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