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이용후기
부모마음과 소중한 인연을 맺은 회원님들의 서비스 이용후기
우리 윤서는 엄마가 한명 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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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개월이 되었나요. 둘재 윤서를 송양주님이 돌봐주신지. 첫애는 친정어머니께서 맡아 길러주셨고 둘째마저 부탁드리기엔 너무 염치도 없고 어머님연세도 많으시고 해서 부모마음에 도움을 청했는데 마침 송양주님이 먼저 하시던 시팅이 끝나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윤서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자라고 이모님(송양주님)이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음악도 많이 들려주셔서 그런지 책이나 노래를 불러주면 반응이 참 크답니다. 아이를 보면 느끼는데 이모님만보면 소리없이 입을 얼마나 크게 벌리며 웃는지...저희 큰애가 간단한 수술을 하게되어 제가 2주 돌보는동안 오히려 윤서는 짜증이 늘고 조금은 힘들어 했어요. 저한테만 관심을 기울여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해서였겠지요. 오히려 할머니가 돌봐주시는것 보단 아이에게 좋은 자극을 많이 주시는것 같습니다. 세세한 면에선 저보단 오히려 더 잔신경을 써주시고 윤서가 복이 있나보단 생각을 했지요. 좋은 시터분을 만나게 되서요.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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