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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마을 목련꽃 윤서 (2)

글쓴이 :
송양주
날짜:
2005-01-12
조회수:
1050

2004년 12월7일 화요일 맑음

쌔근쌔근 잠자는 공주님
오전 다지나고 정오에 잠이 깨서요.
한약 분유3스픈 유기농 3스픈 분유다먹고서 음악들으면서 자연 책을 보았습니다.

예쁜 윤서님,
해처럼 이세상을 밝혀주는 밝은 빛이되고 달처럼 어두움울 밝혀주는 좋은사람되세요.
별처럼 빛이나는사람.
무지개처럼 고운 사람 이되고
그리고 바다처럼 넓은 아량이 이해심 을 가지는 좋은 사람으로 자라세요.

2004년 12월 10일 금요일 맑음

다른날 이면 잠잘시간인데
유모차에 앉아서 주현이 언니 아침밥 먹는것 구경 하며 예쁘게 앉아 있습니다.
왼쪽손에는 가제 손수건도 꼬옥 쥔체로...

옷에 관한 책을보았습니다.
핑크색 원피스가 우리예쁜 윤서님 에게는 어울릴것같았습니다.
작은 애벌레 의 커다란 꿈도보았습니다.
애벌레가 돌돌 번데기가 되어서 노오란 나비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신생아인 우리윤서님도 잘먹고 잘놀고 잘잠자고 잘자라서
휼륭한 성년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세상에 꼬옥 필요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모마음 분당센터 송양주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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