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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마을 목련꽃 윤서 (4)

글쓴이 :
송양주
날짜:
2005-01-12
조회수:
1042

2005년1월 4일 화요일

추운 겨울날씨...
예쁜윤서님이 잠꾸러기인 이유는,
낮에 엄마를 못봐서 밤에엄마랑 놀려고 그러나 봅니다.

오전 12시 32분.. 우리 윤서님이 보행기를 움직입니다.
대단해요.
아무리 봐도 보행기가 윤서님을 움직이지않고 보행기를 윤서님이 움직입니다.
발이 바닥에 닿아서 버등거려져서 뒤로 운전하지만요,
두양팔은 날개처럼 벌리고...
입은 함박웃음 //이 모습은 정말 감격입니다.


2005년 1월 7일 금요일 맑음

예쁜 윤서님!!
윤서님 만난지 한달이지났습니다.
정말 잘자라 준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유모차도 탔구요,
보행기도 탔구요,
손도 빨줄 알고 옹아리도 잘하구요.
두다리로 정정당당하게 오래 버틸줄도 알구요.
그리고 눈만 마주치고 음성만 들려도 함박웃음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쁩니다.

미음죽도 먹구요,
쌔록쌔록 잠자는 모습도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책도 많이 정말정말 (39권)잘봐서 똑똑한 아기랍니다.

앞으로도 분유 많이씩 먹고 응가도 잘하고
날마다 즐겁게 행복하게 잘지내기를 기도합니다.
한달 동안 정말 예쁘고 사랑스런 예쁜 윤서님 입니다.

예쁜 윤서님은 정말 추운겨울날씨에 따스한 햇빛입니다.
예쁜 윤서님을 볼때마다 진한 감동입니다.

...........분당센터 송양주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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