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소영님의 글을 발견했네요. 자칫 그냥 지나칠뻔. 경언이가 그렇게 귀엽군요^^* ~소영씨처럼! 아이들은 본인에게 친숙하고 편안하게 느껴질땐 마구 어리광을 부리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렇게 가까이 있는 사람일수록 때로 더 어렵게 느낄수도 있답니다. 그만큼 가깝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때문이지요.
맨처음 경언이를 만날때 계획했던 스케쥴이 있다면, 흔들리지 말고, 일주일에 하루라 무리가 있긴 하지만, 조금은 규칙적이고 체계적일 필요가 있지요. 아이들에게 있어 만나는 사람의 영향력은 생각한 것보다도 훨씬 큰 것이니까요. 때론 안되는 것도 있음을 알려줄 필요가 있답니다.
조금씩 경언이와의 시간들이 쌓여져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죠? 다음주 월요일 새로운 각오과 기대로 경언이와 만나길 바래요^^* 할머님의 쾌유를 더불어 빌면서...
>제가 원래 인터넷을 잘 안해서 이렇게 처음 올리네요~ > >저번주는 3시까지 했고 이번주는 활동이 없었습니다~ >경언이의 할머님이 아프시데요,, > >경언이는 귀엽고 착한 아기에요^^ >막 웃어보일땐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습니다. >근데 저번주엔 말을 좀 안들었어요..힘들더라구요 > >제가 익숙해서 그런가 봅니다. >다음주엔 안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럴땐 제가 어떻게야 할지 난처해서요,, >아무튼 더욱 잘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활동한 후에 일기처럼 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