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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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김한선
날짜:
2003-12-10
조회수:
1428

갑자기 추워졌네요. 그래도 겨울은 이런게 맛이야, 하고 생각하다가도 아직 어린아이를 두고있는 처지를 생각하면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우선 부모마음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10월 중순경 아들의 돌잔치를 치루고 복직으로 고민하다가 부모마음에 의지를 했었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훌륭한 입주시터님을 보내주셨답니다.
처음엔 정말 적응이 안되어 직장을 포기 해야하는지, 많이 망설였는데 이젠 친정엄마처럼 모든걸 맡기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물론 그 중 젤 중요한건 13개월된 아들이지요. 부모마음에서 추천해 주시며 아주 좋은분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런것 같구요. 바빠서 홈페이지 방문도 잘 못했었는데 새단장된게 참 좋네요. 다시한번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귀사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실은 부모마음이라는 다른 홈피에 이 글을 올렸답니다. 그래서 다시 올리게 된 글입니다. 어쩐지 좀 이상터라....)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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