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서비스 이용후기

부모마음과 소중한 인연을 맺은 회원님들의 서비스 이용후기

고마우신 원장님....

글쓴이 :
마음지기
날짜:
2004-01-02
조회수:
1244

유빈님 안녕하세요?

부모마음이 창업한지도 벌써 3년이, 그동안 많은 분들과 만나면서 사람의 "인연"이란 참으로 따로 있구나 하는것을 느낄때가 참 많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1시간 거리였던 지현이네가 수원으로 이사를 간다고 하실때 중곡동에서 수원까지 출 퇴근을 하시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지요.
전철2번 버스1번 왕복 6번 그리고 출퇴근에 소요되는 5시간,,,,
유빈님과 지현이 어머님의 인연은 부모마음의 귀한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시간을 양보하시면서 까지 유빈님을 바꾸지 않은 지현이 어머님도 대단하시구요.
지금은 목동으로 이사를 하시여 정말 다행이지만요.

2년동안 한결 같으신 마음으로 부모마음을 사랑해 주시는 지현어머님과 유빈님께 부모마음 직원모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두분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부도가 난 뒤 마음을 못 잡고 있을때, 베이비 시터라는 직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인식 때문에 처음엔 많이 망설였지만 5개월 된 아이를 막상 맡고 보니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제가 베이비시터가 된지 어언 2년이 되었습니다.그동안 집도 샀고,
>생활도 많이 안정되었습니다.제가 망설일 때에 용기 주신 원장님 고맙습니다. 이제 저에게는 유빈이가 단지 돌보는 아이가 아닌 또하나의 자식같이 느껴집니다. 한달에 한주씩은 저희집에 와서
>잠도 자고 아이들과 어울려서 같이 생활도 합니다. 조금 쌀쌀맞은 성격이었지만 지금은
>아주 정이 많은 아이로 변했답니다. 여러분들도 사랑과 칭찬으로 아이를 내 아이처럼
>대하다보면 아이가 엄마보다도 더 따르는 베이비시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새로운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움과 용기를 주신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 한해도 하시는 사업 잘 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리스트 추천

관련글 보기

1 고마우신 원장님.... 2003-12-31
2 고마우신 원장님.... 2004-01-02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