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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마음의 소개로 매주 금욜마다 창희네 집에 가게 되었다~~!!
그곳엔 6살 창희와 4살 창근이가 있었다...
처음에 부모님과의 면접을 보러 갔을 땐 무지 긴장되고 아이들이 장난꾸러기 이면
어쩌나.. 어머니와 내가 혹시 마음이 안 맞으면 어쩌나...
여러가지 걱정이 되었다... 근데 다행히도 창근이네 어머니꺼서는 꼭 우리 이모와
같이 너무나 잘해주시고 배려해 주셨다.
내가 혹시나 아이들과 있는 시간이 지루하고 힘들까봐 스케줄 표 까지 짜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 ^^
그런 어머니 곁에서 커서 그런지 아이들도 예의바르고 내마음에 꼭 들었다~~^^
우선 하루 일과는 이랬다. 아이들이 도착하면 레고를 가지고 여러가지를 날마다
새로 개발해서 만들었다..
그후 컴퓨터 게임이나 티비 게임을 한시간 정도 하고... ebs를 시청했다.
그리고 아이들과 동화책을 같이 읽으며 시간을 보냈다.
잘 짜여진 일과 때문인지 아이들과 있는게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아이들과 헤어지고 나면 다음주가 너무 길게 느껴질 만큼 기다려 지기만 했다.
정말 즐겁고 보람된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다.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11월 28일(토) 아침 7시 30분 SBS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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