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혜진님의 은사님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읽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고운 마음에 작은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저희가 파견한 시터가 아주 마음에 드신다니 정말 보람을 느낍니다. 하루 빨리 병환이 호전되시어 건강하신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기원 드립니다. 날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은사님 가정에 정말 좋은 분을 보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릴땐 정말 실오라기라도 잡고싶은 간절한 맘이었는데, 부모마음에서 그 글을 읽으시고 연락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요... >그러나 오랜 교직 생활로 너무 경우바르신 교수님이라 걱정도 되었건만, 너무 좋은 분이 연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날 온종일 기뻤습니다. >아직 이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곳에서 다른사람들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생각에 잠시 제 마음이 뜨거워졌구요. 부모마음에 정말 감사드리고, 이곳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서로 만나야 할 사람들이 만나 함께 기뻐하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잎으로도 좋은 일 많이 하시고요, 좋은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 되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