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저희 이모님을 처음 만났으니까 벌써 반년이나 됐네요. >직장맘이라 3개월밖에 못쉬고 복직하느라 걱정 마니 했는데, >저희 회사 분들이 소개시켜준 부모마음 송파센터에 의뢰를 했더니 >한번에 좋은 이모님을 만났답니다. >뭐 인터넷엔 서너군데 업체에서 한 두명씩 5-6명 면접을 봐야 좋은 분을 만난다던데 >저희 이모님이랑은 인연이었나 봅니다 ㅎㅎ 왠지 한번에 느낌이 왔거든요!! >애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늘.. 평균보다 좀 무거워서(?) 안기도, 씻기기도 힘드실텐데 >저보다 더 애지중지 키워주셔서 걱정없이 회사서 일을 할 수 있어요 >친정이 멀어서 친정엄마가 자주 못오시는데, 요즘은 이모님이 친정엄마 같이 느껴질 정도에요. >우리 아들 클때까지 오래오래 같이 지내셨으면 합니다.. >직장맘들 남의 손에 애를 어떻게 맡기니 어쩌니 하지 마시고,, >부모마음에서 좋은 시터분들 만나시길 바래요.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