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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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예쁘고 사랑스런 모습을 부모마음 회원님들께 자랑하여 보세요.

미래의 발레리나~~

글쓴이 :
엄서영
날짜:
2006-04-19
조회수:


우리 수연이 3개월때 부모마음 베이시터를 만나 이렇게 예쁘게 자랐어요.

수연이가 자라면서 베이비시터가 학습시터로,지금의 입주시터까지
저의 집 상황에 맞춰 항상 좋은분 추천해주신 부모마음에 늘 감사해요
언니들 틈에서 뒤질세라 열심히 따라 하는 우리 수연이
예쁘게 봐주세요~ ^^(제일 작은 아이가 우리 수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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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

  • 일산센터

    2006-05-19 오후 1:19:00

    수연이 정말 많이컸구나. 까까머리 갓난아기였는데 이렇게 멋진 발레리나가 되었네. 프리마돈나 수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