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현이는 복이 많은 아이인가봅니다. 까다로운 서현이,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서현이, 미운 세살에 접어들어 자기주장이 강해진 서현이.. 발이 빠른 서현이, 겁이 없어 항상 조심조심~ 눈 크게~~ 뜨고 봐야 하는 서현이를... 그런 서현이를 정말 엄마만큼, 아니 엄마 이상으로 너무나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이모님을 만나다니요... 저는 너무 감사할 마음뿐입니다.
양천센터...이현주 이모님... 이모님 곁에 항상 머물러 있을 겁니다.. 우리 서현이, 엄마 직장관계로 14개월에 떨어졌지만 불안하지 않고, 오히려 더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도록 해주신 이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연신
2006-07-18 오전 10:34:00
에이쿠... 이런 실수를... 정현주 이모님인데... 글 수정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