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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와의 하루

글쓴이 :
성백인
날짜:
2004-09-23
조회수:


안녕하세요? 분당센터에서 처음 유진이와 만난지 4개월째입니다.
이제 7개월이 되는 유진이는 얼마나 예쁜짓을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이사를 하는 바람에 더 이상 유진이를 만날수 없답니다.
그래서 유진이와 추억을 남기고자 이렇게 찰칵!!!
유진이는 카메라가 낯선가 봅니다.
간혹 울음을 터뜨리려고 하네요.
유진아!! 새로오시는 시터분과도 이렇게 건강하고 예쁘게 보내야 한단다.
사랑스런 유진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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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 )

  • 분당센터

    2004-09-23 오후 4:00:00

    육아일지 면면에서 유진이에 대한 사랑과 정성을 보았답니다. 그리고, 예뻐도 그저 발바닥에만 입맞추시는 성백인 시터님의 모습에 감동을 했지요. 유진이는 정말 이 다음에 받은 사랑만큼 남에게 사랑을 베푸는 따뜻한 마음의 어른으로 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유진이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mami

    2004-09-24 오후 1:14:00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 유진이엄마

    2004-10-04 오후 11:17:00

    뒤늦게 부모마음홈피에 들어와서 유진이 사진 봤네요..성백인 시터(저는 이모님이라고 불렀어요..^^)그동안 너무 수고많으셨어요..정말 좋은 시터분을 소개해주신 부모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