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천구와 강서구 인근지역을 지키는 양천센터 지킴이 양은선이입니다.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는다고 하지요! 바람이 강하면 나무도 강해지고, 숲이 어두우면 나무는 하늘을 향해 높이 뻗어 갑니다. 햇빛과 추위와 비와 눈은 모두 나무를 좋은 재목으로 만들 어주는 최고급 영양소입니다." 밝은 표정과 맑은 눈빛, 우리 아이들 눈동자에선 희망과 미래를 느낍니다.
부모님들은 스스로의 꿈인 일에 가치를 높이시고,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에겐 부모마음이란 보금자리를 통해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어려움도 극복할 줄 아는 지혜로운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저마다의 꿈을 키우고 행복함을 느끼는 아이들로 커갈 수 있도록 돌보아드릴 것을 다시 한번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