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중국어를 만나면 자녀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부모마음의 중국어학습시터는 당사에서 운영하는 중국전문 구인/구직 사이트 한중취업(www.2ajob.co.kr)에 등록된 1만 3천명 이상의 중국인재(한국인,중국인,화교 등으로 구성)중 중국어 능력이 우선한 인재들만 선별하여 파견하고 있습니다. 한중취업의 중국인재들은 중국어에 능통한 한국인 뿐 아니라 한국어에 능통한 중국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다수가 중국어 강의,과외,통번역 경력을 구비하고 있는 인재들입니다. 부모마음의 중국어 학습시터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학원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중국어를 만날수 있습니다
*영어는 기본 중국어는 필수?,,,,전문학원 초등생 북적 *초등생도 중국어 배우기 붐..
“빙치린, 하오 츠 마?”(아이스크림 맛있니) “헌 하오 츠.”(맛있어요)
8일 오후 서울 M백화점 문화센터 어린이 중국어 교실. 초등학생 10여명이 강사의 질문에 중국어로 대답하면서 낯선 중국어 발음에 웃음을 터뜨렸다. 3개월째 중국어를 배운다는 서울 상수초등학교 5학년 강현우군(11)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경제 발전이 빠른 중국에 관심이 많다”면서 “같은 반 친구 10여명이 중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어 조기교육 ‘붐’〓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4∼5명 단위로 초등학생 중국어 그룹과외가 성행하고 있다. 그룹과외는 대개 1시간씩 주 2회 강의에 30만∼40만선.
중국어 강사 정모씨(30)는“최근 초등학생 과외 신청이 부쩍 늘었다”면서 “영어 탓인지 알파벳으로 중국어 발음을 가르쳐도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서울 M백화점 상계점, S백화점 강남점, L백화점 안산점 등이 어린이 중국어반을 운영 중이다. 서울 강남의 S어학원, B어학원 등도 초등학생 중국어반을 개설했다. 학원 관계자들은 올해 초등학생 수강생이 50%가량 늘었다”고 말했다.
서울 중랑구 면목동 H보습학원 관계자는 “중국어 강의를 개설하자 학부모들이 영어보다 중국어에 대해 더 많이 문의한다”고 말했다. 서울 한성화교소학교 관계자는"한국 학부형들이 자녀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려고 입학 문의를 하지만 법적으로 한국 학생이 입학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특기적성교육으로 중국어를 개설하는 초등학교도 있다. 서울 청원초등학교는 망에 따라 지난해부터 중국어 특기적성교육을 시작했다. 중국어반의 학년별 정원은 10명이지만 넘칠 정도로 인기다. 이 학교 조봉화(趙鳳和) 교장은 “6학년 학생 17명에게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중국어 문제를 풀게 햇더니 3명이 만점을 받았다"고 말했다.
동아일보
중국어 학습시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