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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에 부모마음 양천/목동센터이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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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 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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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4월 21일자 신문, 부모마음 양천/목동센터
소개
○ 엄마와 상의해 야외체험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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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마음 박명옥 시터의 시팅 모습 |
반면 교육열이 높은 양천구 목동 지역이나 강남 지역의 경우 아이들의 학습 지도와 영어 과학 등 공부까지 챙겨주는 학습시터의 역할을
기대한다. 목동 지역에서 ‘활동하는 베이비시터’로 유명한 박명옥(48) 씨는 현재 맡고 있는
6세, 8세 자매의 체험학습까지 챙겨주고 있다.
박 씨는 매주 금요일은 야외활동을 하는 날로 정했다. 첫째 셋째 주는 집 밖에서 운동을 하고, 둘째 넷째 주는 인형극 뮤지컬 등을
보러가거나 박물관으로 체험학습을 떠난다.
나들이 갈 때는 주로 전철 버스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승용차에 익숙한 아이들이 불편해 할 것도 같지만 오히려 ‘덩치 큰’ 대중교통을
좋아한다고 박 씨는 말한다.
흔히 맞벌이 엄마들이 방과 후 여러 학원에 등록해 아이들을 오후 내내 돌리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박 씨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들에게 학원 스케줄로 꽉 짜여진 오후란 너무 답답하다”며 “아이들 엄마와 상의해 야외체험을
많이 시켜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베이비시터 전문업체 ‘부모마음’의
양천·목동센터장 양은선 씨는 “베이비시터가 요즘은 집 밖으로까지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고 소개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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