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시간제 베이비시터..

글쓴이 :
최미선
날짜 :
2007-11-14

27개월된 아들을 두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신랑이 일로 중국(상해)에 간지 1년이 넘었네요..
그래서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혼자 직장다니고 서울에 친척들이 없어 둘만 살아서 그런지 저한테 떨어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낯도 가리고요.. 어린이집은 백일때 부터 다녀서 그런지 잘 다니고 있습니다.
좀 컸다고 집에오면 혼자서도 잘 노는것 같아서 주말엔 여행도 할겸.. 회사일이 요즘 들어 많아서 베이비시터를 구하려고 합니다..
평일엔 한번정도..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주말엔 금요일저녁 6시부터 토요일 오전..
여행갈시엔 토요일아침부터 토요일밤 12시까지... 아니면 일요일 오후까지..
날짜를 정확하게 말씀 못드리는데 그때 상황에 따라 조금씩 변경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한달에 5번은 이용하게 될것 같습니다..
울아들이 잘 적응할까요? 좀 염려스럽지만,,, 혼자서 애기키우면서 직장다니기가 힘이 들어서 주위의
권유로 이렇게 베이비시터를 구하려고 합니다.. 좋은 분으로 연결좀 해주세요..

애기아빠가 없어서 직장 가까운곳으로 집을 옮겨서 집은 작습니다..
세종문화회관 뒷편 용비어천가 오피스텔이며 원룸에서 애기랑 둘이서 살고 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날 당장 필요할것 같습니다... 금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토요일아침까지..봐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금요일날 전주로 출장을 가게 되어서 토요일 오전에 언제쯤 올라올지는 정확하게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 연락주세요...




글쓴이 :
마음지기
날짜 :
2007-11-14 오후 5:54:25

안녕하세요 자세한 에약정보 주셔서 감사드려요 요청하신 내용을 다 맞출수 있는 시터님은 안계시며 혹 이번 주말만이라도 괜찮으시면 가능하신 시터님 프로필 발송드렸어요 확인하시고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27개월된 아들을 두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신랑이 일로 중국(상해)에 간지 1년이 넘었네요.. >그래서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혼자 직장다니고 서울에 친척들이 없어 둘만 살아서 그런지 저한테 떨어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낯도 가리고요.. 어린이집은 백일때 부터 다녀서 그런지 잘 다니고 있습니다. >좀 컸다고 집에오면 혼자서도 잘 노는것 같아서 주말엔 여행도 할겸.. 회사일이 요즘 들어 많아서 베이비시터를 구하려고 합니다.. >평일엔 한번정도..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주말엔 금요일저녁 6시부터 토요일 오전.. >여행갈시엔 토요일아침부터 토요일밤 12시까지... 아니면 일요일 오후까지.. >날짜를 정확하게 말씀 못드리는데 그때 상황에 따라 조금씩 변경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한달에 5번은 이용하게 될것 같습니다.. >울아들이 잘 적응할까요? 좀 염려스럽지만,,, 혼자서 애기키우면서 직장다니기가 힘이 들어서 주위의 >권유로 이렇게 베이비시터를 구하려고 합니다.. 좋은 분으로 연결좀 해주세요.. > >애기아빠가 없어서 직장 가까운곳으로 집을 옮겨서 집은 작습니다.. >세종문화회관 뒷편 용비어천가 오피스텔이며 원룸에서 애기랑 둘이서 살고 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날 당장 필요할것 같습니다... 금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토요일아침까지..봐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금요일날 전주로 출장을 가게 되어서 토요일 오전에 언제쯤 올라올지는 정확하게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 연락주세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