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Q&A)
가족같이 돌봐주실분 찾습니다..
|
|
8세여자아이 엄마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머님! 예쁜 공주님이 학교에 들어가니 얼마나 귀엽고 대견하세요? 하지만 막상 학교에 보내야 하니 또 걱정이 생기셨네요. 저도 찰랑찰랑 까망머리에 딸 어깨에 가방을 메어주고 교문앞에 데려다 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학생 사춘기 소녀 딸아이를 키우고 있네요. 그래도 시간은 어느덧 지나가더라구요*^^* 12-5시까지면 시간도 적당하고 가능하신 분이 계실 듯싶습니다. 3월부터 시터님이 활동하시면 되지요? 엄마처럼 따뜻하고 선생님처럼 깔끔하신 분으로 검색하여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