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Q&A)
도와주실 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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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쁜 직업을 가진 엄마입니다. 첫째는 2004년 7월 생인데 4살이 되었으나 30개월 정도입니다. 한번도 아기 목욕도 못 시켜봤을 정도로 왕초보이지요 친정엄마와 언니가(아기에게는 이모)가 지금까지 키워주셨습니다. 첫째는 먹는데 속을 썩이고 있습니다. 밥하고 장조림 다진것 김치 다진것과 비벼서 시금치 혹은 냉이 된장국물, 미역국물등과 같이 먹는것이 전부입니다, 카레를 먹어도 국물만 먹습니다. 한번도 빵이나 사탕 아이스크림 등을 먹은적이 없습니다. 먹이려고 해도 입에 안 넣으며 억지로 먹이면 삼키지도 않고토합니다. 다시말해 고형식을 씹어먹지 못하고 숟가락으로 장난은 쳐도 입에넣지 않아서 먹여주고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하지만 아기들 식습관은 바뀌기도 하니까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3월부터 8시~7시까지 주 4일간(월화금토) 가능한 베이비시터를 추천드리려면 우선 어머님댁 주소를 알아야 정확한 답변을 드릴수 있습니다. 편하신 시간에 전화 주시거나 준회원(무료회원)가입을 하시면, 교통편을 참고 하고 어머니께서 남겨주신 내용에 가장 적합하신 시터님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바쁜 직업을 가진 엄마입니다. 첫째는 2004년 7월 생인데 4살이 되었으나 30개월 정도입니다. 한번도 아기 목욕도 못 시켜봤을 정도로 왕초보이지요 친정엄마와 언니가(아기에게는 이모)가 지금까지 키워주셨습니다. 첫째는 먹는데 속을 썩이고 있습니다. 밥하고 장조림 다진것 김치 다진것과 비벼서 시금치 혹은 냉이 된장국물, 미역국물등과 같이 먹는것이 전부입니다, 카레를 먹어도 국물만 먹습니다. 한번도 빵이나 사탕 아이스크림 등을 먹은적이 없습니다. 먹이려고 해도 입에 안 넣으며 억지로 먹이면 삼키지도 않고토합니다. 다시말해 고형식을 씹어먹지 못하고 숟가락으로 장난은 쳐도 입에넣지 않아서 먹여주고있습니다. >가르치지 않은 영어 한글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똑똑한데 먹는것이 완전히 돌수준정도입니다. 과일도 안 먹습니다. 밤에 놀고 낮에 자고 있습니다. >이렇게 1. 어려운 식습관 을 가지고 있는 우리 아기를 성심껏 봐주실 분이 계실까요? > 2. 낮과밤 바뀜 >3월부터 8시 부터 7시까지 월화 금토 4일간 봐주실분을 찾습니다. 50세 이상의 경험 있으신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 둘째는 2007년 5월 초에 태어날 예정으로 산후조리부터 같이 해주실분을 향후 의뢰드리겠습니다. >3월부터 친정에서 집으로 데리고 오려는데 임신 7개월로 직장일까지 하니 막막하내요 >까다로운 제 아이를 봐주실 적합한 분이 계신가요? >연락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