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문의..

글쓴이 :
이선영
날짜 :
2006-10-03

안녕하세요..
작년12월과 올1월에 베이비시터 서비스 이용했던 민서 엄마입니다.
당시 저희 어머니 위암수술 때문에 잠시 서비스 이용했었는데요.
11월쯤 다시 출근을할까..하여 도우미 문의합니다.
오전에는 어린이집을 보낼 예정이라 반나절정도(2시~6시)만 봐주셨으면하는데요..
아가를 친정집으로 데려와서 봐주셔야해서..
조금의 가사도우미 역할도 가능하신 분이면 좋겠거든요..

아가는 정말 순한편이라서 보기가 무척 수월하실터라
가사일에 능숙하신분이면 크게 힘드시지않을것 같구..
청소나 빨래는 안하셔도 되는데 식사준비만 도와주실수있는
그런 도우미를 구할수있을까하여 문의드립니다.

저희 친정어머니도 계시니까
아기만 계속 쳐다봐야하는 상황은 아니라 식사준비하실 시간은 있을것 같거든요.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마음지기
날짜 :
2006-10-09 오전 10:01:33

민서 어머니 안녕하세요? 잊지 않고 전화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서가 벌써 16개월이면 잠시도 가만히 잊지 않는 시기라서 민서를 돌보며 음식을 만든기는 어려다고 생각되나 가능한 한 어머니께서 요청하신 내용에 합당한 시터분과 상담한 후 오후에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작년12월과 올1월에 베이비시터 서비스 이용했던 민서 엄마입니다. >당시 저희 어머니 위암수술 때문에 잠시 서비스 이용했었는데요. >11월쯤 다시 출근을할까..하여 도우미 문의합니다. >오전에는 어린이집을 보낼 예정이라 반나절정도(2시~6시)만 봐주셨으면하는데요.. >아가를 친정집으로 데려와서 봐주셔야해서.. >조금의 가사도우미 역할도 가능하신 분이면 좋겠거든요.. > >아가는 정말 순한편이라서 보기가 무척 수월하실터라 >가사일에 능숙하신분이면 크게 힘드시지않을것 같구.. >청소나 빨래는 안하셔도 되는데 식사준비만 도와주실수있는 >그런 도우미를 구할수있을까하여 문의드립니다. > >저희 친정어머니도 계시니까 >아기만 계속 쳐다봐야하는 상황은 아니라 식사준비하실 시간은 있을것 같거든요. >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