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고민끝에 선택한 계약인데....

글쓴이 :
전태숙
날짜 :
2006-05-09

안녕하세요. 상록수에 사는 5월28일 출산예정인 전태숙입니다.
한달전 여러 인터넷 검색후에 그래도 가장 나름대로 신뢰가 가는 부모마음과 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4월 4일에 산모 도우미와 면접을 보고 , 4월 10일에 계약금 35만원 까지 드린 상태입니다.

첫아이가 일주일정도 일찍 태어난 자연분만의 경우라, 둘째도 빨라질수 있다고 정확한 출산을 예측할수 없다고, 계약금 입금이 되면 다른 업무없이 대기하신다고 면접시에 했던 구두계약은 어찌하고, ( 병원에서는 조산가능성을 얘기하고 ) 5월 24일까진 사정상 도우미 일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계약금까지 전달한 상태라 확고히 믿고 있다가, 혹시나 하는 맘으로 전화를 했기에 망정이지,,,
제가 원하는 입주형산모도우미는 최소한 한달전에는 면접과 계약을 해야 하는데, 이제와서 어찌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오늘 부모마음과 통화 했지만, 이미 기가막힌 허탈감으로 통화한 직원이 누군지, 과연 본사직원은 맞는지하는 의문조차 생기네요. ㅠ.ㅠ 본사에서 확실히 책임지고 알아봐 주십시요.. 빠른 연락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마음지기
날짜 :
2006-05-11 오전 9:29:12

안녕하세요? 회원님 어제 바로 전화 드렸지요? 여러군데 알아보시고 신중하게 예약하셨는데 잠시나마 걱정을 하시게 하여 죄송합니다. 예약하신 산모도우미께서 피치못할 사정이 생기시여 2일~3일 양해를 구하려고 하였던 것이라는 연락을 받았고 지금 개인적인 일정을 뒤로 미치는 방법을 찾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을듯 합니다. 산모도우미 예약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산모님의 출산 날짜에 맞춰야 하는줄 잘 알고 있으며 전화 연락은 부모마음 본사 직원과 그리고 원장님과도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잠시나마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며 아무쪼록 편하신 마음으로 출산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