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요금이요^^

글쓴이 :
권화연
날짜 :
2006-02-23

잘못됐어요...

1. 24(화) 분이 빠져있네용^^

화요일분 18000원 더해서 넣어드릴께요...

확인하시면 문자 한통 넣어주세요~~

주말에 인터넷뱅킹으로 넣어드릴께요...평일 은행이용이 곤란해서^^;

시터분이 잘봐주셔서 의정이 잘 크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의정맘...)

글쓴이 :
마음지기
날짜 :
2006-02-24 오전 9:27:26

의정 어머님 안녕하세요? 어제 시터님과 급하게 통화를 해서 아마 잘 체크를 못한듯 합니다.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터님께서 잘 해 주신다니 아마 의정이 할머님과 어머님께서 잘 해주셔서 더욱더 열심히 해 주시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아이들이 자라는것을 보면서 "어머! 벌써?" 이런말이 참 절로 나오죠? 한편으로는 내 나이 먹는것을 모르고..... 저도 조카가 초등6학년때 생겨서 그 아이와 같이 자란셈이죠. 그런데 그 조카가 벌써 고등학생이 되고, 벌써 화장도 한다하고... 그러면서 큰 올케언니와 통화를 하며 벌써? 이런말을 참 많이 했답니다. 의정이가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의정어머님도 오늘하루 많이 웃는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