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의정부

글쓴이 :
박경수
날짜 :
2006-02-08

여긴 의정부(신곡1동)이구요,낼 강남병원에 다녀와야 할일이 있어서 제가없는 사이에

두 아이를 돌봐주셨으면 하는데 단 몇시간동안 이용도 가능하다면 답멜 주세요.

제가 집에서 오전 9시 정도에 나가서 아마 늦어도 오후2시까진 오겠지만

아침에 나가는 시간이 확실치가 않아서 시간을 어떻게 정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아마 기본 5시간은 필요할것 같구요.


아이는 둘이구요.

큰아이는 올해7살 남자아이구요,둘째 15개월 딸아이 하나 있는데요.

큰애는 얌전한 편이니까 크게 신경쓰실일 없구요.사교성도 좋아서 첨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지구요

다른 또래 아이들 처럼 개구지거나 짖꿎지 않아서 보시는분이 아마 그냥 두셔도 남자아이 같지 않게

혼자 동생도 잘 챙기면서 놀거구요.둘째는 식구들과는 잘 놀지만 첨보는 사람이라면 낯을 많이 가리고

평소에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금방 표가나는 아이라서 조심스레 돌봐주실분이였음 좋겠어요.

아이들 먹는것과 둘째아이 기저귀만 신경써 주시면 지들끼리 잘 놀아요.



글쓴이 :
노원/도봉센터
날짜 :
2006-02-08 오후 6:00:34

전화로 상담 드렸습니다. >여긴 의정부(신곡1동)이구요,낼 강남병원에 다녀와야 할일이 있어서 제가없는 사이에 > >두 아이를 돌봐주셨으면 하는데 단 몇시간동안 이용도 가능하다면 답멜 주세요. > >제가 집에서 오전 9시 정도에 나가서 아마 늦어도 오후2시까진 오겠지만 > >아침에 나가는 시간이 확실치가 않아서 시간을 어떻게 정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 >아마 기본 5시간은 필요할것 같구요. > > >아이는 둘이구요. > >큰아이는 올해7살 남자아이구요,둘째 15개월 딸아이 하나 있는데요. > >큰애는 얌전한 편이니까 크게 신경쓰실일 없구요.사교성도 좋아서 첨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지구요 > >다른 또래 아이들 처럼 개구지거나 짖꿎지 않아서 보시는분이 아마 그냥 두셔도 남자아이 같지 않게 > >혼자 동생도 잘 챙기면서 놀거구요.둘째는 식구들과는 잘 놀지만 첨보는 사람이라면 낯을 많이 가리고 > >평소에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금방 표가나는 아이라서 조심스레 돌봐주실분이였음 좋겠어요. > >아이들 먹는것과 둘째아이 기저귀만 신경써 주시면 지들끼리 잘 놀아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