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Q&A)
저..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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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문의하고싶은건.. |
안녕하세요? 멀리 대구에서 저희 부모마음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이비시터라 함은 아무래도 본인의 자녀를 키워보신 분들께서 많이 활동을 하고 계시며 부모님들도 많이 선호 하고 계시지요. 아이를 예뻐하는 마음은 전달이 되나 너무 어린 아이들을 하루종일 돌보는 것보다는 5세이상의 큰아이들의 방과후 시간을 책임질 수 있는 댁에 도움을 드릴 수 있지요. 아직 스무살이라면 본인의 조카나 주변 아이들을 돌 본 경험이 있다하면 활동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부모마음이 아직 지방에는 센터이 개설되어 있지 않습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나중에 대구에 센터이 개설이 되면 그때 더욱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뵙길 기다려 봅니다. 오늘도 날씨가 쌀쌀한 것 같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구정 연휴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