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김정희
날짜 :
2006-01-26

아기를 맡기고 일을 나가려 해도 엄마에게 껌딱지처럼 안떨어지는
아들놈이 눈에 밟혀 못 나가고 있는 맘입니다.
우선 몇달은 일주일에 삼일정도로 3~4시간 정도로 하다가 점차 시간을 늘려나가는 방향으로 하려합니다.
아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믿음있게 해주시고 신원이 확실하신 분인지..그리고 견적이 어떻게 되는지도 가르켜주세요..
시간이 점점 추가가 되면 할인이 되는지도 알려주세요..

글쓴이 :
마음지기
날짜 :
2006-01-26 오후 8:18:38

안녕하세요? 회원님의 짧은 글속에서 아기를 떠어놓고 직장에 가야 하는 엄마의 안타까운 마음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부모마음에서 활동하시는 베이비시터님들은 교육수준과 안정된 가정환경, 또한 사랑이 많으시여 본인의 자녀를 훌륭히 키우내신 분들이 주로 활동하고 계시니 신원이나 인품에 대해서는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3~4시간 부터 적응하여 시간이 늘리는 방법도 가능하나 회원님의 주소를 알려주셔야 좀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하며 요청하신 내용에 가장 합당하신 분을 추천드릴수 있습니다. 3시간 정회원 요금은 18,000원이며 1시간당 4,500원이 추가됩니다. 원하시는 시터님을 만날 때 까지는 일체의 비용이 발생되지 않으니 면접을 보시면서 고민하면 어떨까요? 편하신 시간에 전화주시거나 준회원(무료)등록을 하시여 좀더 자세히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