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Q&A)
제가 필요한 날만 방문해주는 시터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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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교사인데요. |
안녕하세요? 저희 부모마음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연히 걱정이 많으시죠... 그래서 저희 부모마음식구들도 한분한분의 시터님과 면접을 볼때 조금 더 신중히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진심으로 아이를 좋아할 줄 아시는 분이셔야 하니까요. 그런데 다행이 부모마음을 찾아주시는 시터님들께서는 모두 마음이 따뜻하신 분들이세요. 대부분의 분들께서 주변 복지관 또는 종교단체에서 본인들의 의지로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본인의 자녀를 다 키워내시고 댁에 계시는 시간대를 활용하시려는 분들이시며 아이를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지니신 분들이십니다. 부모마음의 시스템은 단순파견의 의미가 아니라 어머님께서 원하시는 시간대와 출퇴근 거리 그리고 아이들의 월령에 맞는 시터님을 추천드려야 하기때문에 지금 어머님께서 주신 내용으로는 상담이 어려우시며 시터님 파견은 가능하십니다. 그러나 시간이 불규칙적이고 원하시는 날짜가 변동이 있으시므로 한분의 시터님께서 고정으로 가실 수 있는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이용이 필요하시기 2-3일전에는 예약주셔야 파견이 가능하십니다. 구름이 많이 끼여 있는 날씨네요. 그래도 기지개 한번 피고 활기찬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