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질문과 답변 (Q&A)

중랑구 묵동에서 아기 봐주실분 찾습니다.

글쓴이 :
김현경
날짜 :
2005-10-23

26개월된 남자 아기입니다. 잘놀고 똘똘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편입니다. 사랑으로 아기를 많이 안아 주실분을 찾습니다. 11월10일에 엄마가 직장에 복직합니다.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7시까지 봐주시면 되는데 저의 집에서 가까운곳에 계신 분이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글쓴이 :
광진/성동센터
날짜 :
2005-10-24 오후 5:48:19

어머님 안녕하세요 ? 오전에 말씀 드린대로 아기를 소중하게 여기며 사랑으로 보살피는 시터분을 추천 드렸습니다 . 만나 보시고 좋은 인연 맺어 가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